자료를 확인하는 순서
같은 성분을 두고도 자료마다 말이 다릅니다. 순서를 정해 두면 어디까지가 확인된 내용이고 어디부터가 해석인지 구분됩니다.
확인하는 순서
- 허가 사항 — 의약품은 의약품안전나라, 의료기기는 의료기기 전자민원창구에서 제품명으로 검색합니다. 허가된 효능과 사용 부위가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
- 제품 표시 사항 — 화장품은 전성분과 함량 표시, 기능성 화장품이라면 인정받은 기능이 무엇인지 봅니다
- 공공기관 안내 자료 — 식약처나 소비자 관련 기관에서 낸 일반인용 안내문
- 그 밖의 자료 — 위 세 가지와 어긋나면 어긋난다고 적습니다
자주 어긋나는 지점
제품 홍보 자료에 실린 실험 결과는 조건이 함께 적혀 있는지 봅니다. 몇 명을 대상으로 얼마 동안 어떤 조건에서 본 것인지가 빠져 있으면, 그 숫자만으로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.
성분 자체에 대한 연구와 그 성분이 들어간 특정 제품의 효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. 성분 연구를 제품 효과의 근거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.
관리자
수정
같은 게시판의 다른 글
이 글이 도움이 되셨나요?